001Esther 똑딱이 유저의 대부분이 초보인지라, 뷰파인더 보다는 LCD로 보면서 찍는걸 많이 선호하더군요.
이런저런 유저들의 구미를 맞추려다 보니 아무래도 소수의 의견은 반영되기 힘든것 같습니다.
저도 똑딱이 쓰면서 가끔 그런 아쉬움이 남긴 하더군요.
습관적으로 뷰파인더 보려고 들다보다가 헛웃음 난 적도있고요 2008-06-24 11:50 신고
003Bireli 처음 쓰던 익서스 400은 작아도 뷰파인더가 있었는데 거의 쓰게 되지 않더라고요. 거기다 LCD가 점점 커지고 몸체는 줄어드니...
그런데 코닥 쓰면서 처음으로 뷰파인더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파나소닉 3인치를 보다가 코닥 LCD를 보니 너무 차이가 나네요. 밝은 야외에서는 운에 맡기고 찍어야 하니... 2008-06-24 15:39 신고
004까망 그러게요. 저도 예전엔 뷰파인더로 보고 찍고 그랬었는 데... 점점 컴팩화 되어 가면서 뷰 파인더가 사라져 가서 아쉽더군요.
코닥은 정말 LCD가... 넘 아니라서... 이런 부분은 얘기가 나왔을 것 같은 데... 원가 절감하려고 그러는 걸까요? 아님 절전 때문에???2008-06-24 1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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