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초보도사 ㅎㅎ
행운이네요.
원래 생체적으로다가
출산 때보다
임신 때가 신체적 충격이 더 큰거거든요..
몸 안에 전혀 새로운 생명체가 동거하는데
몸이 이를 견디고 적응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쬐그만 암덩이 하나만 생겨도 몸이 견디지 못하는데..
그런데 적응하는 입덧이 없다는 것은 건강이 넘친다는 증거겠죠.
암튼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여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임에 틀림없어요..^^2008-06-26 00:34 신고
011초보도사 이럴 때 눈치 안보고 호강하는 거죠.
살면서 언제 이런 호강을 누립니까?
특히 자식이 생기면 주방일은 지금과 전혀 다른 운명이 될텐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부억데기가 됩니다...
만만한 아내가 아닌 어머니가 되기에....^^2008-06-26 00:39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gunkel
닉네임 : Bireli
포인트 : 236353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08-06-09 13:1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