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magnet 컴퓨터 하지 말고 같이 놀아주는걸 많이 해야될거 같습니다.
아이들 교육 지침서같은거 보면 책을 많이 읽을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는데...
어떻게 애들 교육을 시켜야 될지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아내나 저나 책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더욱 걱정입니다.2008-07-05 22:22 신고
005헬로히티 시대의 흐름이 아닐까요? 저도 처음 컴퓨터를 봤을때가 85년도였는데 처음보곤 머가 꽂혔는지...
어릴적꿈은 도스같은 운영체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였습니다.^^;; 은퇴한 빌게이츠가 나름 경쟁상대였습니다.
그리고 테트리스를 만들었다던 구.소련의 초등학교 5학년생이 제 경쟁상대였습니다. 중학교1학년까진 카메라와 컴퓨터 그 두가지에 푹빠져살았던것 같네요. 그때 컴퓨터 이놈은 우리생활을 엄청 편하게 해줄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거의 필수가 되다싶이 했으니...2008-07-05 22:22 신고
007Naomi 책이라~ 자랑은 아니지만 오빠와 저는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확실히 그게 지금까지도 책 읽는 습관에 도움이 된 것 같긴해요.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언제나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았던게 큰 도움이 된 듯합니다.
지금도 방 사방에 책장으로 도배가 되어있거든요 ㅎㅎ;2008-07-05 23:27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annabelly01
닉네임 : 비밀일기장
포인트 : 822148 점
레 벨 : 골드회원(레벨 : 5)
가입일 : 2005-12-15 13:38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