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暻遠 근더 더 큰 고민은 내일 빈 가방을 가지고 나가야 할까? 하는 거지요.
마포를 구입한 이유가 가벼운 출사를 위해서 였는데...내일 제품을 수령한다면
박스나 충전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거추장 스럽지 않으려면 빈 배낭을 들고 가야 할지...요게 또 고민 입니다.2010-05-28 20:12 신고
002네모난세상 에고...제가 괜한 얘기를 꺼냈나 보군요...^^;
그냥 저는 큰 의미 두지 않고 꺼냈던 얘긴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아이들이 별 의미 없이 가까운 사람들에게 투정부리는 거요...^^;
켄스님의 지적하신 내용 분명히 팝코넷 측이나 파나소닉코리아 측에서 다 감안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왕 이렇게 인연 맺고 또 출사 나가고 같은 카메라 만져보는 체험단 활동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내일 뵈요!~2010-05-28 20:46 신고
005모코나 음... 그렇게 따지면 전 엄청난 반칙을 저지르고 있는건데요? ^^;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모든 마포를 전부 써봤고 써오고 있거든요
또 지금까지 나온 파나소닉 마포 렌즈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 대단한 반칙이죠? ㅎㅎ
자... 그런 사정은 진행하시는분들이 알아서 체크해주실겁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요. G10 사용관련해서 모르시는건 관계자분들께 많이 물어보세요 ^^2010-05-28 22:24 신고
007暻遠 자꾸 이상하게 몰고 나가는 것 같은데...
포럼 분들께 모라는게 아닙니다.
미숙한 파코의 진행이 문제란 거지요
삼성이 NX10 발표하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실제 그 이유 때문에 구입을 하려다 만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
출사 대회 일정 잡았다 연기 하려면 돈 많이 들겁니다.
그러나 그 돈 보다 더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것을 말하는 거지요.
저도 어찌 보면 모코나님 만큼은 안되어도 대단한 파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늘 컴팩트는 파나소닉을 추천 했고...
지난 2004년 부터 LC-5, Fx-1, Fx5, Fz50, Fx8, LX1을 거쳐 GF-1까지 하루도 파나소닉 없이 지낸 날이 없습니다.
중간에 DSLR이 없을때는 있었지만...파나소닉은 늘 뒤를 봐주는 친구 였지요.
그래서 더... 파코의 행보가 아쉬운 겁니다.
단순히 시상품에 목메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사정을 봐주는 것도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겁니다.
단지 그런 미숙한 진행이 저 같은 파빠에게도 ...서운한데 ... 소문 나면 삼성 꼴 날것 같다는 기우를 해 봤습니다.2010-05-28 22:38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keons
닉네임 : 暻遠
포인트 : 25429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7-02-25 12:11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