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13:50 | 조회수 : 2,504 본문보기
덧글 19 접기
eggry
[워프짱™]인공지능 AF 관련으론 가장 많은 종류의 피사체를 자동인식(올림은 수동 설정)하는 건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건 초점영역을 조절하는 걸 자동화 해준다는 편의적인 의미지 실제로 맞는 건 결국 DFD가 해나가야 하는 부분인데 제너릭한 AF-C에 대한 신뢰와 연사속도 부분에서는 아직 뒤쳐지는 상황이라... 일단 지금까지 나온 영상들론 소니 a7 3세대 수준에는 못 미치는 적중률인데(사실 fps도 조금 실망입니다. 뭐 G9 빼면 파나는 다 연사프레임 수는 대체로 떨어지긴 했죠.) 다음 세대를 기대해야겠습니다.
2019-03-09 01:57 신고
워프짱™
[eggry]DFD는 위상차 픽셀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거리산출의 정확도 때문에 결국 컨트라스트AF로 마지막 촛점을 맞추고 있는것 뿐입니다. 1세대의 분해능보다 2세대의 분해능이 높아졌고, 발전가능성은 아직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파나 풀프도 마포와 같은 2세대 DFD는 아니고 좀 더 정밀해진걸로 보이고요. 멀티포인트 AF의 경우에는 피사체를 판별할 수 없기 때문에 촛점 트래킹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AI AF가 중요하구요.
eggry
[워프짱™]DFD가 위상차 역할 한다면서 위상차 시선으로 보면이해 안 간다는 말은 잘 납득이 안 되네요. 그냥 위상차 기종들은 AF-C 때 위상차 온리로만 하는데 파나는 아직 AF-C도 하이브리드로 되야 한다는 거 뿐이지 않나요? 발전 여지는 기대하지만 당장 도달할 걸론(사실 이번에 되길 바랬죠) 안 보인다는 게 아쉬운 거고요.
워프짱™
[eggry]센서위상차 기종들이 AFC때 센서위상차로만 하지 않습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eggry.phil***
닉네임 : eggry
포인트 : 167230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1 07:17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