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채령아빠] 저곳이 일본이 맞다면, 일본 사찰(신사)입니다.
보통때도 종종 가지만(빈도는 사람 마음임) 신년을 맞아 가장 먼저 찾아간다고 합니다. (하츠모우데)
시주하고 기도하고, 운세종이를 뽑기(오미쿠지) 할 수 있는데
대길(大吉) - 길(吉) - 흉(凶) - 대흉(大凶) 으로 나뉘고,
좋지 않은 점괘가 나올 경우, 신사에 두고 나온다는 의미로 이렇게 묶어놓습니다.
사찰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곳은 소원을 나무막대에 적어 매달아 놓을 수도 있고요,
어떤 곳은 흉이나 대흉이 나오면 액운을 쫓기위해 팥이 들어있는 음식을 그곳에서 사 먹기도 합니다.
참고로,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명함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공단 천으로 된 끈이 달린 물건이 나오는데
이건 부적(오마모리)입니다. 가정안전, 학업성취, 취업성취, 합격기원, 건강기원, 세계평화, 교통안전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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