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行天道 전 원래 캠핑을 싫어합니다....
캠핑에 대단한 재미를 붙여서 그런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전 기본적으로 즐겁고 쾌적하지 않으면 만사가 다 필요없거든요..
화장실 문제, 덥고 끈적이고 불편하고...이런 생활을 할 생각이 전혀 없지요...더군다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꼭 별의별 인간들을
다 보게 되는데 보면 분통터져서 살심이 치솟아 오르니 차라리 안보는 쪽을 택하게 됩니다..2011-06-21 06:50 신고
귀염머슴[行天道] 저랑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네여..^^ 제 동생말로는 캠핑을 하는 이유가 돈이 별로 안 든다는 이유라는데 제가 보기엔
그 장비를 살돈이었으면 좋은 펜션을 여러번 갔다올수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뭐.. 장비는 평생 갖고 있을수 있다고 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렇게 오래 쓸수 있는 장비들도 아닌거 같고 평생 재미있어서 다닐거 같지도 않을거 같은데 말이져..^^ 2011-06-21 07:38 신고
002채령아빠 캠핑을 해보고 싶어하는 1人 입니다. ^^+
다만, 많은 사람들이 와글와글 거리는 장소가 아닌 조용한곳에서 말이죠.. 쾌적이라는것과는 다소 먼곳이지만, 그만의 매력포인트는 분명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에 이웃블로거분이 친구분 3명과 함께 산행을 겸한 캠핑 하는것을 올려주신적이 있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저 역시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2011-06-21 15:38 신고
귀염머슴[채령아빠] 그런 곳이라면 저도 한번 가보고 싶군여..^^ 어차피 캠핑이란 쾌적과는 거리가 먼것이니..
여유롭게 휴식을 갖고자 간 곳이 불쾌감만 받을수 있는 곳이라면 정말 가고 싶지 않네여.^^
제가 간 곳이 그런곳 같습니다.. 2011-06-21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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