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行天道 ㅋ~ 제가 산다해도 정말 어렵겠습니다..
제가 영국테러님이라면 일단 구매해서 해외여행시 써보고 맘에 안들었으면 갖다와서 바로 팔고요...
맘에 들었으면 그냥 죽 쓸 것 같습니다..전자의 경우 일,이만원 내고 카메라대여해서 해외여행시 썼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2011-07-04 22:23 신고
002귀염머슴 좀 쓰다 맘에 안 들면 파실것만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질문답변에 올리신 글에 댓글도 그렇고.. 팔때 제값을 받을수 있다만 생각하시는거 같아여.
본인이 맘에 안들어서 파는건 어쩔수 없긴 하지만 그래도 구매하긴 전부터 그런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이 카메라로 어떻게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까를 생각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여? 카메라가 싫증난다라는건 제품에 싫증이 나는게 아닌 제품에 적응을 못해서 그럴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가격도 중요하겠습니다만 lx5도 제가 한달좀더전에 살때보다 10만원정도 떨어졌습니다. 좀 아깝긴 하지만 lx5를 쓰면서 좋았었기 땜에 남들보다
빨리 써봤다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자꾸 팔때 가격방어를 애기하시니 유저로서 제품보다 가격에 관심을 두시는거 같아 적어봅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tratopia
닉네임 : 行天道
포인트 : 976476 점
레 벨 : 골드회원(레벨 : 5)
가입일 : 2009-08-18 21:54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