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lorien 올림푸스 똑딱이가 제 최초의 디카, 아니 제 소유의 첫 카메라였지만 산 바로 그 날, 커버가 열리지 않는 고장으로 환불하고 캐논 a70 으로 갈아탔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카메디아 기종이 명기였다고 하고 캐논 a 시리즈는 비닐 필터라고 두고두고 욕을 먹었지만, 그래도 전 캐논이 좋았시유.... 고장으로 속 썩이지도 않고 만지는 재미도 있었고.... 그 때부터 화질은 따지지 않는다는 고질병이 발병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윰...
카메디아 시절의 올림푸스 똑딱이 사진들은 보고 있으면 감탄의 한숨이 나오는데 요즘은 터프하구나 외엔 딱히 감동할 게 없네요.
펜탁스와는 아무 관련 없는 얘기지만, 코닥은 c875 를 실수로 만들어서 다시는 그런 이미지 프로세싱을 재현할 수 없는 걸까요? ㄱ-2009-10-05 10:52 신고
006화영 펜탁스가 똑딱이도 화질이 상당히 좋지만, 그간 최신 기능과 부가적인 기능, 기계적인 성능면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면이 보이는게 사실이에요 ㅠㅠ
이제 우리나라에서 펜탁스 똑딱이는 중고로도 신품으로도 구하기가 많이 어려워졌죠... 이러한 부분에는 홍보나 판매의 부족도 일조를 한다고 생각 되네요...2009-10-06 02:50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