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Xian★ GF-1의 경우 일본 가격을 생각하더라도 그렇게까지 저렴하진 않을 겁니다.
NX는 나오긴 나올거라더군요;
다만 나오더라도 그 스펙은 어떨지..디자인은 어떨지..그리고 가격은 또 어떨지..
그 모든 것들이 불투명한 상태인지라
K-X와 NX, 그리고 GX-1 사이에서 고민하신다면 일단 NX 발표 전까지는 기다려보셔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K-X는 정말 작고 가벼운 바디입니다. 무게로 인한 불편함은 없으실거에요.
다만 NX보다는 약간 두껍지만 높이는 낮을 것 같고, GF-1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단순히 일상 스냅용으로만 쓰시고 렌즈 추가가 없으실 거라면 GF-1이나 E-P1등이 답이겠지요.
아니 굳이 DSLR이 아니고 콤팩트 카메라로도 그 정도는 충분히 소화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꼭 DSLR이 필요하신지도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2009-11-25 23:13 신고
003오봉단주 마포와 하이브리드는 아직 개발의 여지가 많은 부분입니다...
미러리스의 장점이 많긴 하지만... 아직 DSLR의 장점들을 모두 포용하기엔 적지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계적인 성능부터 심도, 화질, 여러가지 등등
미러리스 카메라들의 첫번째 목표는 DSLR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는 것이겠죠...
구매자 입장에선 레드오션의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격적인 부분에선 현명한 판단이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카메라는 여러기종을 써보시는 것이...^^
(전 이러면서 펜탁스만 사용합니다...ㅡㅡ+) 2009-11-26 00:02 신고
005lorien 저도 예전엔 크고 무거운 카메라는 다 싫다고 생각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면 어느새 1kg 이 넘는 카메라도 뭐 그러려니 하고 들고 다니게 되더군요.
참고로 저는 차도 없고, 아직 어린 아들 손목 잡고 걸어 다니고 버스 타고 다녀야 하는 엄마 찍사인데도 그렇습니다.
결과물이 마음에 들면 카메라의 무게도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K-x 로 조리개 조이고 "손각대" 로 야경을 찍어 보세요.
갑자기 새털처럼 가볍게 느껴지실 겁니다.2009-11-26 00:51 신고
006무진군 음... 1kg넘는 렌즈 들고 다니다 보면..원래 렌즈란 이렇구나...
삼각대도 2kg넘는거 들고 다니다 보면 원래 삼각대란 이렇구나...
...ㅋㅋㅋ...
다 적응하기 나름입니다....^-^GF-1은.. 100만원 넘을꺼 같다에 일단 기본.... NX는 KX와 비슷한 사양이지만 미러레스의 심심함...이란게 있습니다..
그건 사용해 보시기전엔 느끼기 어려운 문제니.. 넘어가구요..^^
K-x의 성능 적인 면은 좋다 할 수 있겠지만... 휴대성에 대해서는.. 컴팩트나..GF-1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말하면 거짓말 되는 것 이구요..
픽스딕스의 왠만한 카메라 보다 작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있으니 근처의 카메라 전문점 등에서 그립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휴대성이나 무게 등은 사용하기 나름이니까요..^^:.2009-11-26 0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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