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lorien 저도 그게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이건 뭐 백만원도 안 하는 카메라 하나 사 놓고 건담 완전체....(라는 게 가능은 한지)에서나 바랄 만한 모든 것을 바라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게 갸우뚱... 하다 못해 붕어빵만 팔아 봤어도 몇 백원 짜리 빵 안에 붕어를 넣을 수는 없다는 걸 알텐데 싶기도 하고.
뭐, 세상엔 기계덕과 메카덕들이 넘쳐나니까 카메라도 메카물에 등장하는 로보로 보이는 걸까 싶을 때도 있지요.
릴리즈단자 부재는 아프지요... 저는 벌브샷을 잘 안 찍어서 체감은 잘 못했고, 수퍼 임포즈가 빠진 건 속상하더라구요. 2009-12-07 02:46 신고
002무진군 그치요^^:.. 슈퍼 임포즈야..DL때도 빠졌으니..^-^ 뭐 그려려니 하지만..;ㅂ; 찍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일수 있는..
펜탁스 DSLR중에 유일하게 빠진 바디가 K-x라는건 이해가 되지 않아요. TT^TT 유일한 단점이 된거 같아요.. 슈퍼 임포즈는..광각 근접 촬영시 약간 문제 될 수도 있긴 해요^^:.ㅋ 중앙부로 해결 안되는..^^:. 하지만 옛날 구형 바디도 아니고 K-x의 AF검출능력을 믿으면 어느정도 중점을 찾을꺼 같기도 해요..ㅋ
007무진군 엇..글고 보니 K-x벌브 모드 다이얼도 안보이네요..=ㅅ=a
스팩표 상으로 있는 걸로 보아 벌브 모드가 있을꺼 같은데..여튼 릴리즈가 없으니 손으로 눌르고 있어야 하는건가..=ㅅ=;...
결국 무선 리모컨이 답..=ㅅ=; 2009-12-07 03:34 신고
008슈마 흠.. 저도 k-x의 문제에 대해서 13개 정도 찾아놨는데..
리뷰를 써야하니.. 간략하게 문제를 지적하려고 했었어요..
뭐~ 배터리 문제야 해결되어가는것 같아서 다행이지만. (완벽하진 않은 것 같아요^^;;)
문제를 논의하느냐와 얼만큼의 강도로 어필하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013네모세상 번들 하나로 때려잡는 완전 엔트리 모델 컨셉이죠
펜탁스의 진정한 보급기는 펜타 프리즘의 *istDS 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속이 나올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K-x가 많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죠.
그런데 픽브리지가 안된다는건 의외네요... 2009-12-07 12:09 신고
015무진군 그쵸..그만큼 좋은 카메라 입니다..^-^.. 다른 알려진 단점은 펜빠로 다 용서가 되어도...(사실 별로 중요한 단점도 아니지요..옆동에서 까대는거..)
옆동에서 열심히 까대는게 릴리즈 외의 문제였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릴리즈..=ㅅ=;.....
릴리즈 단자는.. 안타까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ㅅ=;.. 벌브 다이얼이 없길래 지원 안하나 보다 했더니... info버튼 누르고 30"보다 셔속을 더 늘이기 시작하면 bulb가 되네요.... ㅋ... (다른것들 중에 대부분은 엔트리 급으로 보면 이해가지만...나름 중요 기능인데..K-m에도 있던 기능이 빠져서..좀 슬프군요..)2009-12-07 13:26 신고
017죵이 저도 카메라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쉬운 기능이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가격대비 성능비나 다른 여러가지 합당한 방법을 찾아 좋네/안좋네를 생각하는 것보다는
기기 자체의 성능으로 자신에게 충분한가 그렇지 못한가를 생각하시면 조금은 아쉬움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벌브기능도 정말 요긴한 기능이고 필요한 기능이지만, 따로 다이얼을 빼놓을정도로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한번 아쉬워하고나서는 다시 아쉽지는 않을 기능인 것 같아요-
칭찬도 해야겠지만, 할말은 또 해야 여러모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이니까- 좋은 말씀들 잘 보고 갑니다 :)2009-12-07 14:23 신고
019Alchemist 어라... 픽브리지가 지원 안된다는건 몰랐네요. ;;;
크로스프로세서나 디지털 필터 같은 기능에 재미있는 사진들을 mp-300으로 바로 뽑아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즐거워 했는데... ㅡㅜ
리뷰라는게 원래...
출시된지 얼마 안 된 모델의 프리뷰의 성격으로 적게되면 좀 더 분석적이고, 실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은 글이 좋을것이고,
실 사용자가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고 회고적 입장에서 작성하게 되면, 좀 더 기기적인 불편함 보다는 그를 넘어선 의연한 사진들을 보여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적응이 빠르다는게... 프리뷰를 작성하는 리뷰어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민 작용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작성자는 금새 별게 아닐 수 있는 문제들이 실사용자들 입장에서 아쉬울수도 있는 부분니까요.
체험단으로써 어깨가 무겁습니다.
중급기든, 엔트리 모델이던 그에 대한 글을 작성하는 사람에게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후속 모델이 연이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2009-12-07 16:15 신고
024무진군 미인처리//거의 없지요..^-^;.. 사실 특수한 경우 때 난감한건데 여태까지 펜탁스 카메라 중에는 없던게 없었어요..정말 "입문기" 가 맞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의 야경이나 그럴때는 전혀 문제가 없구요...단지 벌브때..^^;..문제가 생깁니다..ㅋ..
그것외엔 전혀 문제 될것은 아니지요.. 입문기로 공부하고 좀더 하다가 안될경우 올라가야 하는 건데..그게 릴리즈 여서 아쉬운 마음에...
"옥의 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색포화나 슈퍼임포즈...혹은 기타 등등 옆동에서 문제되는건 전혀 문제 되는게 아니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입문기로써는 거의 100점 만점에 99점이나 1점.. 이 절대 상황이 많지는 않지만.. 그 상황이 떨어졌을때 GG칠 기능이기 때문에 언급이 된 것이구요.
그외엔..^^:.. K-x는 탐나는 물건 맞습니다...^^:.
일반적인 상황 적응력에서의 K-x는 K-7외의 펜탁스 바디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9-12-08 0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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