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A.렝 환영합니다..!! ^^
중앙 측거점 하나로 초점을 잡고(반셔터..) 구도를 확인한 후 셔터를 완전히 누르는게 습관이 되어 있는 저로선 측거점 여러개 있는 건 잘 안쓰게 되더군요. 그러나 삼각대에 고정하고 특히 접사촬영 등을 할 때는 측거점 많은게 편할거 같아요. 카메라는 놔두고 측거점 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위치시키면 쉽게 초점을 잡게 되지 않나싶네요..!(?)^^2009-12-22 16:37 신고
007바트 심슨 자동은 말 그대로 자동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초점을 잡아주는 게 아니라 카메라가 초점 잡기 쉬운 곳에 초점을 잡아주는 거죠.
광각이거나 조리개를 많이 조이면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심도가 얕은 상황이면 엉뚱한 곳에 초점이 맞아버리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측거점 5 자동과 측거점 11의 차이는 11은 모든 측거점 중 하나를 카메라가 임의로 선택하는 것이고
5는 중앙부를 중심으로 위 , 아래 , 좌 , 우 중 하나만 카메라가 임의로 초점을 잡아주는 겁니다.
중앙부에서 벗어날수록 AF 정확성이 떨어지니 5자동 모드가 11자동 모드보다 구라핀이나 AF실패 확률이 줄어들겠죠.
거기다 초보인 분들은 피사체를 중앙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아서 측거점 5자동이 기본 세팅일 겁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정확히 초점을 잡고 싶으면 중앙 측거점 모드를 쓰거나
11포인트 모드로 설정하시고 수동으로 측거점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저는 11포인트 모드로 설정해서 그때그때 측거점 변경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차피 AF 관련 리뷰를 쓸 때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ㅅ-;;
(근데 이건 언제 쓰죠? ㄷㄷㄷ)
아... 그리고 저는 크프 프리셋 3번 >1번 >2번 순으로 좋아합니다. ^^;;2009-12-22 2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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