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Xian★ Yeram님//뭐 이런 일 가지고 티격태격하긴 싫으니 그냥 넘어가야죠 뭐 ㅎ
빌라 주민들이라고 해봐야 죄다 아저씨들 뿐인데 어른들과 그러기도 싫구요 @_@
단지 염화칼슘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거주자주차장쪽 사람들 차 밑에 눈을 빼곡히 쑤셔넣어놓은 건
좀 심했다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2010-01-06 16:04 신고
007Yeram 세상엔 상식이 통하는 사람과 그렇치 못한 두부류가 있지요..
상식과 교양있는 분들이 참고 이해하는게 가장 좋은 일이랍니다.
어제그제 같은 눈에는 정말상식있는분들도 어디로 치워야 욕을 안먹을지 막막할 정도의 눈이더군요..
단독주택가에 사시는분들은 더 했을거예요.. 2010-01-06 1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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