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Yeram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시는지요?? 헤네시랑 루이13세랑와 비교할 대상이 아닐겁니다.
결코 아무나 맛볼 수 없는..병도 참 예쁘게 생겼지요..
20년전 유흥가에 한창 다니든 시절에도 2백만원이상이었고 지금도 스트레이트잔 한잔가격도 아마 4-5만원이상은
갈겁니다.지금은 완전 술을 끊은지라...^^2010-01-06 15:57 신고
007Yeram 저도 살면서 그쪽으로는 한번 여행을 못했답니다.
직장생활 그만두고 매장을 가지면서는 거의 시간을 내기도 힘들었구요..사는게 뭔지..
딸아이가 고3이고 집사람도 매장을 별도로 가지고 있어 올해도 힘들것 같지만 인연이
쭉 이어진다면 내년정도에는 뵐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기대할께요.감사^^2010-01-06 16:12 신고
011무진군 아... 왠지 무진장 부러워지는 포스팅이네요..ㅎㅎㅎ
저희 아버지도 선물 받으신게 좀 있으신데 루이 13년은 아니더라도.. 코냑을 전에 한병을 후딱 먹어 치웠는데..이게 먼지도 많이 내려 앉고 콜크도 다 망가져 있어서 변했나? 했지만 어차피 진리는 진리...좋은술은 어찌 먹어도 맛있긴 해요...2010-01-06 17:43 신고
014쿠카 아하하.. 락님 보기와 다르게 거칠게 일하셨군요!
저는 워낙에 술을 잘 못해서 좋은 술 나쁜 술도 잘 모릅니다.
사실 잘 못 마시기 때문에 더 좋은 술을 찾을수도 있겠지만...
암튼 말로만 들어봤던 루이를 세병이나 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2010-01-07 00:48 신고
015락 무진군님/ 맛있긴 한데..저 때 시츄에이션은..뭐 그냥 정신줄 놓고 잔당 십만원 넘는 술을 소주로 맹글어버렸기 땜시...ㅎㅎ
그닥 부러운 상황이 아니었답니다..글구 먹고 나서 한 시간 후에 다 쏟았거드요..ㅜ.ㅜ
Xian님/ 삼합 좋지요...막걸리 골목..가본지 오래네요...언제 함 오셔요...^^
쿠카님/ 거칠게...살아왔지요...^^ 늘 좋은 덧글 감사드립니다..^^2010-01-07 09: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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