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Yeram 글 좋네요..역시 음악을 남달리 즐기시는분들은 글씀의 감성또한 놀랍습니다.
인생의 반을 지나고보니 저도 나름 열심히 많은것들을 경험하며 살아왔지만 그 뒤안길이 얼마나 허전한지는....
남자는 도둑질빼고는 다 해보아야 한다는 고등학교시절 어느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나태함에, 그리서 하지못함을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초절정의 어리석음 보다는 락님도 저도 남은 인생의 페이지가 좀더 풍요로워지길
새해 기도해 봅니다. 좋은글 담아 둡니다.^^2010-01-06 17:13 신고
003무진군 저도 과거를 떠올려 봅니다.
10년전에는 음.....아...15년전에는.. 출판사에서 만화가로 있었....다가 삶이 고달퍼서 때려 치고 디자이너..=ㅅ=;;;
그리고 현재는 사진가가 되어 있으니..참 줏대없는 무진군의 꿈일지도요...^^
글을 읽으면서 찬찬히 생각해 보았습니다...+_+2010-01-06 17:38 신고
004락 Yeram 선배님/ 선배님을 뵙게 되어 팝코넷에 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너무 좋은 사진 많이 보면서 늘 좌절하고 있습니다...^^;;
슈마님/ 도둑질도....ㅎㅎ 농담이구요...책이라기보단 그냥 문집입니다.. 동료들의 글을 묶어낸....^^;;
무진군님/ 그...블로그의 캐릭터가 직접 그리신 거 였군요...^^ 얼마전에 <아바타> 리뷰에도 썼지만 제임스 카메론처럼 한 번 미치면 제대로 미치는 사람이 결국 끝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무진군님도 꿈을 향해 나가고 계시니 분명 좋은 나날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2010-01-06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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