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Yeram optio p80을 비롯해 타사 똑딱이들에 명칭이나 종류는 조금씩 다르지만
디지털필터 부가기능으로 많이 달려 나오는 기능입니다.펜탁의 타 k시리즈의 디지털필터기능만으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듯 하고 종류가 많다고 꼭 좋은건 아니지요..보정결과물을 보기에 거부감이 없을 정도의 범위가 좋을듯^^2010-01-09 17:42 신고
002쿠카 제가 알기로는 크로스 프로세스 기능은 펜탁스 시리즈 중에서는 K-X에 처음으로 도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도 흔하지 않은 기능이고요. 최근에 출시된 Olympus EP-2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펜탁스의 망원렌즈는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요.
어떤 종류의 기자인지에 어떤 용도로 필요하신지에 따라서 사용 할 수 있는 렌즈가 조금 달라질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학교 기자라면 전천후로 사용 가능한 망원 줌 렌즈가 좋을 거 같고요.
일단 DA★50-135 와 FA★80-200 를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스포츠 쪽이라면 DA★60-250 도 괜찮고요.
하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되신다면 탐론 70-200이나 펜탁스 DA 50-200 WR 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표준 줌이 없거나 굳이 망원을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니라면 표준 줌을 쓰는게 훨씬 편할거란 생각입니다.2010-01-09 17:59 신고
003락 크로스 프로세스는 깜찍이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위모델 까칠이도 없는 기능이구요..
디지털 필터는 찍은 사진에 바디자체의 보정으로 덧입히는 거지만,
크프는 찍는 순간 색조와 톤등을 지 맘대로 변형해서 찍어주는 기능이니 약간 다르겠지요...^^2010-01-09 18:05 신고
004Yeram 촬영시 보정이냐/결과물 확인후보정이냐의 차이이지 결국은 두부문 모두 보정의 결과물이고
크프라는 메뉴자체가 필름효과를 기대하는 총체적인 디지털필터 기능한 한부분이라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k-x는 다른 디지털 필터기능과는 달리 크프설정 촬영이 가능하다는것이고 촬영후 바디에서건,프로그램상에서건
후보정을 별도로 하지않고 촬영시 소프트웨어적인 자동변환후 저장된다는 차이점일겁니다.
디카 좀 오래 사용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그런 부가기능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안하게 되는게 보통입니다.
어설픈 보정보다는 그저 원본 좋은 사진이 저는 가장 좋더군요..2010-01-09 18:46 신고
006오봉단주 크프는 K-x에서 처음 도입 되었구요...
후보정으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망원 줌렌즈로는 가장 무난한 것이 망원 번들(DA50-200)이구요...
30만원 이하에서 찾으신다면 F70-210 렌즈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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