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바람노래 에...저는 고양이 사료를 가방에 담아가면서 아는 길고양이들에게 나눠주곤하죠.
그리고 천하장사는 필수품.ㅋㅋ
새로운 고양이를 만나면 언제나 내미는...ㅎㅎ
가슴 훈훈하군요 ^^
제가 지금 기르는 녀석도 그렇게 만난 녀석이라죠...길에서.2010-01-13 23:31 신고
017락 행천도님/ 정말, 동물 좋아하는 분 치고 악인 없더라구요...^^
빨간꽃게님/ 그나마 저 동네 애들은 복 받은 셈이지요..^^
ulappa님/ 꽤 괜찮습니다. 저 선배가 음악과 오디오를 좋아해서 이런저런 장비 만지는 걸 좋아하더군요...
지금은 다 팔고 없지만 한때 진공관 앰프에 미쳤을 때는 좀 ㅎㄷㄷ한 장비들이 많이 있었는데...^^
JBL 스피커의 제 개인적인 감은 쨍한 소리보다는 좀 묵직한 소리가 난다고 할까요...^^2010-01-14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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