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무진군 당연히 고민 되는건..^^:. 안좋게 볼리가요.. 직접 사주지도 않을거면서 안좋은 시선이란건 좀 그렇다는..ㅋ
당연히 현실! 이니까.. 고민이 되는거죠..
K-x가 30% 할인임에도 고민되게 만들 만큼의 포지션이 되셨군요. 그만큼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거겠죠...2010-01-16 20:40 신고
005버몬트 !!!!!!!!! 한동안 안보이셔서
믛;ㅂ;..삐지신건가 우울해지신건가;ㅂ; 했어요
여튼 흰둥이! 좋은 카메라긴 하지만 그래도 현실이 더 중요하죠'ㅈ'!! 당연한거에요'ㅈ'!
고민 적절히(?)하시고 좋은 결과 선택하시길 바래요:D2010-01-16 20:55 신고
007빡인 앗 정말 고민될 것 같아요. 저도 저번에 노트북 했을 때 활동해놓고 반납할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지인에게 50% 할인가 그대로 팔았다는 ;
저도 솔직히 말해서 체험단 결과에 대해 조금은 의아했었다는 ;; 전에 어떤 체험단 진행했을 때 정말 말도 안되는 분들이 받고, 의외의 분들이 떨어져서 싸움이 나곤 했는데, 항상 이런 활동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 2010-01-16 21:33 신고
010무진군 저도 렌즈 반납한 기억이 있어서 생각이 듭니다..
근데 체험단을 처음 지원을 할 때 써서 즐거운 사람도 있으니.. 그런쪽으로 생각해 보면 경험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최근 세XP&C같은경우.. 그냥 지급되는 물품으로 다 깔아 버리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6명중에 1,2등 체험렌즈 3,4등 삼각대 5,6등 가방...
이런것이 차라리 낫겠다 싶기도 ... 상황마다 다른거니 뭐..;ㅂ;
올해(2010년)는 그러다 보니 체험기를 줄이게 되요.. - 서포터즈를 지원한 것도 비슷한 의견 때문이었죠...
체험기는 고수가 많지만 마음껏 즐겁게 일이 아니게 활용하는건 항상 할 수 있어서요..^^
앞으론 체험단류 보다는 아마도 서포터즈 류가 더 많아 질꺼라 생각합니다.. 각 회사 마다 변화가 오는거 같더라구요.2010-01-16 22:17 신고
011쿠카 예전에는 리뷰쓸 일이 있어도 좀 편하게 썼었는데
오랜만에 이런거 하려니까 너무도 고수! 분들이 많으셔서 사실 많이 깜짝 놀랬었어요.
앞으론 함부러 체험단에 나서지 말아야겠단 생각도 들고요.
에잇~! 삐뚫어져버릴테닷. 하다가 말았어요.
(마음껏 삐둟어져버릴 수도 없는 더러운 세상)2010-01-16 22:29 신고
012오봉단주 안타깝지만... 이상적인 것과는 달리...
현실에선 부작용이 자꾸 발생되는 것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실질적으로 FF와 크롭, 크롭과 컴팩트 이런 조합이라면 몰라도...
용도가 같은 크롭 투바디를 운용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
k-x같은 경우 30%구매 가격과 중고가격이 비슷해서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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