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엔 웅.. 저는 6살 때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어요 ;ㅅ;
맨날 엄마가 열 내리고 씻기느라 물수건으로 온 몸을 닦아주시던 기억이랑,
오른 손에 링거 맞고 있어서 왼쪽으로 다 본 책 앞뒷장에 낙서하고,
가장 무서워했던 피 뽑는 날에 저만 빼고 가족이 외식하러 갔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ㅎㅎ
009무진군 =ㅅ=;...
가장 무서워했던 피 뽑는 날에 저만 빼고 가족이 외식하러 갔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ㅎㅎ <=-- 이부분이..왠지..... 공감가는 에피소드가 저에게도 있는거 같은...(군대에서 새해 인사 전화 했더니 "지금 동해다!" 라고 외치던 가족들.. 제길슨... =ㅅ=;...)
012무진군 먹어야 낫지 라면서 엄청 먹이려고 했는데 결국..저것도 얼마 못 먹었어요 뭐 새벽반이다 보니 아이 새벽 건강관리도 제 몫^^:.. 낮엔 와이프 몫..ㅋ
24시간 체계 입니다.. 병약 소녀는 컨셉이 아닌데..=ㅅ=;
모두 걱정해 주시니 금방 부활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ㅋ
쉽게 지나가길 바래야 할꺼 같아요 2010-01-17 00:35 신고
016A.렝 빨리 나아서 금방 건강해지길 빕니다...!!! 정민공주 화이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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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은근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그 위험성을 너무 과대포장해서 결국 제약사 배만 부르게 해 줬다는 말이 나돌더군요..?!!
신종플루에 너무 떨 필요 없습니다.
정말 놀라운 국제 상술 이에요.. @@2010-01-17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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