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무진군 탐이//아구 다들 감사 합니다..;ㅂ; 사실 그 시선이란게 기계적이 되면 못하는 일이기도 해요...
항상 집중하고 또 집중해도 체력이 딸리면 그것조차 못하게 된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힘든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 겠어요..
서리//^^항상 그러길 빌며 있답니다.. 그나저나 이번 프로필도 너무 멋지게 나온 사진이세요!!! 저도 좀 밝게 찍어야 하는데...쿨럭...2010-01-29 21:32 신고
008무진군 울아빠//저도 1년동안 시행착오가 많았던거 같아요....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였다가..
때려치고 했던 만큼 참 잘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많았고 지금도 예전연봉에 치면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하는거죠...^^ 클라이언트들이 "고맙다" 라 하는게 많이 쌓일 수록 좋아지는 거겠죠뭐..^^ 2010-01-29 22:22 신고
010무진군 울아빠// 항상 이일은 "들어가기 쉽고 나가기도 쉬운" 일이라고 해요.. 시작도 쉽고 포기도 빠르게 되는...=ㅅ=;
좋지 않죠.. 자기 관리 싸움인거 같아요 항상... 좋은시선으로 봐주시니 힘이납니다... 사실 1년간 꽤 힘들었거든요.. 2010-01-29 22:32 신고
019LaRa 혹 어떤이는 그 속내를 보지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이상으로 부러워하고 좋다 말하기도 하지요..
또 어떤이는 그 고단함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도 하고요..
누가 어떤 말을하든 내가 견뎌내고 있는 현실은 변함이 없지요. 그건 겪어내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몫일 뿐..^^
제가.. 너무나도 힘이들어 몸은 시궁창을 뒹굴고 마음은 끝없는 밑바닥을 치고 있던 그 때에 지인이 저에게 해주었던 말이 힘드네요.
<지금 너는 누군가의 희망이라고.. 그리고 나의 길의 비추는 빛이라고...>
제가 맞닥드려 부딪치고 있던 현실은 그렇게 아프고 힘든 순간순간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그렇게 말해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참 많이 울기도 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시간이었는데, 무진님의 글과 댓글에 쓰신 걸 보니 문득 그때가 떠오릅니다.
많은 용기를 필요로한 참 쉽지 않았을 선택을하고, 힘든시간을 견뎌내시고. 앞으로도 그 길이 쉽진 않을테지요..
그래도 감히 드리는 말씀이지만..
무진님도 누군가의 희망이시고, 기쁨이십니다~ ☆ 2010-01-30 01:37 신고
022무진군 사악신// 에궁.. 부러울 일은 아니예요.. 가장이 좀 철없는 짓을 시작해서 1년간 끌어오며 정말 속이 타들어 갔어요..;ㅂ;
지금도 아직 생활비를 제대로 못벌고 있기 때문에 대출로 일단 사업자금겸 생활비로 막고 가는 중입니다^-^
단하나.. 열심히 하면.. 퇴직 걱정안하고 지내지 않을까 싶어서 ^^ 단지 그이유 입니다..(아! 퇴직금이 없구나..ㅋ) 2010-01-30 0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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