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락 기예르모 델토르 감독...멋지죠..^^
전작 중에서도 묻혀버린 수작이 많습니다...이미 보셨겠지만, '악마의 등뼈' 도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블레이드 시리즈도 이 감독이 만든 두번째 시리즈가 가장 볼만했죠...^^
'헬보이' 는 좀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003ulappa 개인적으로 직샷보고 흠칫~ 놀랬씁니다....
아마 울 마눌님은 절대 보지말라고 할 그런 영화네요... ㅋ
전 갠적인 취향은 잘 가리는 편은 아니지만 잔혹한 영화나 지루한 영화 싫어하구요.
추리물, 극 후반에 극적인 반전이 있는 영화 참 좋아라 합니다... 아니면 미친듯이 웃기는 영화도 해운대처럼 재난영화도... 2010-02-01 07:55 신고
007LaPasionaria빛돌 저 역시 오봉단주님처럼 아무꺼나 잘 보는지라 ^^
소위 말해서 "신경써서 만든(well-made)" 영화는 장르 불문하고 보게 되더라구요
감정연기 액션 조명 플롯 세계관 연출 등등 모든 걸 다 만족시키는 영화는 "절대" 나올 수 없지만
각각의 매력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영화는 그래도 꽤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판의 미로는 개봉할 때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이긴 했는데 워낙 바쁠 때라 어영부영 하다 놓친 기억이 있네요 ㅋ
암튼 꼭 저렇게 광고해서 명작 하나 망친 게 "지구를 지켜라"죠 2010-02-01 10:25 신고
008골목길블루스 판의미로는 황금나침반같은 판타지물인줄 알고 봤다가 깜짝 놀라면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광고할때는 아이들이 보는 판타지영화느낌 이었는데...뭐 여튼 저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ㅎㅎㅎ
전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 영화가 '여자 정혜'였습니다 나온지 좀 된 영화를 이제야 봤는데 극장에서 못본게 참 아쉽더라구요 2010-02-01 11:04 신고
009엔 판의 미로 꼭 보고 싶었는데 못 본.. ㅎㅎ
락님 말씀하신 이터널선샤인, 수면의 과학도 참 좋아하는데 함께 본 사람의 반응은 그닥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ㅠ-;;
저는 메이저, 인디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고 컬트 영화에 관심이 많아요. 추천 좀 +_+2010-02-01 11:42 신고
010바트 심슨 ① 공드리 엄청 좋아합니다. ^^ 공드리 영화는 거의 다 봤고요. 특히 수면의 과학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론 찰리 카프먼이 각본을 쓴 "이터널 선샤인"이나 "휴먼 네이쳐"보다 공드리가 각본을 쓴
"수면의 과학"이 훨씬 맘에 들었습니다. ^^ b
② 지구를 지켜라는 명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ㅋㅋㅋ
③ 다음번에 '엘 토포'나 '이레이져 헤드'같은 컬트 영화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했는데 (무)반응이 두려워서 안 하렵니다. ㅠ.,ㅜ;;
④ 이렇게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나름 즐겁네요. 그런 의미에서 다음번엔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이자 문제작
"반딧불의 묘"와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반딧불의 묘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ㅋㅋㅋ
한쪽에선 반전영화다 VS 한쪽에선 일본을 피해자로 그렸다. 이런 영화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매국노다!!!
이렇게 논쟁이 활발하더군요. ;;; 2010-02-01 11:47 신고
013락 반딧불의 묘...정말 인상 깊었던 작품이죠...^^
특히 '즐거운 나의 집' 음악 나오는 장면은....ㅜ.ㅜ;;
'이런 영화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매국노다!!'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군요...^^;;;
하긴...도무지 포커싱 못 맞추는 2mega 렌즈를 물려놓은 세상인지라...^^2010-02-01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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