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in// 보기엔 저래도 참 맛 없었던 딸기였습니다. 제가 잘 찍어서 그렇죠!(그냥 미쳤다 생각 하세요.^^;)
인현// 맛없는 딸기인데 제가 잘 찍어서 그렇데도요~(죄송합니다. 미쳤습니다.-0-;)
까만달// 정말 리얼하지 않나요? 저 딸기.. 팬탁스에 애착이 갔던거 저 딸기를 찍고 나서 부터인것 같아요..
괜히 빨간 바디에 갈망하게 되는..
오봉단주// 전 그래도 역시 카메라는 검은색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하얀 바디 써봐서 아는데 펄 때문에
기스가좀 나요. 빨간색도 그런 바디인데 제가 아무래도 인심좀 써야 겠습니다. 빨간 바디 제 검은
바디와 바꾸어 줄께요.. 바꿔요.. 바꿔줘요.. 바꾸어 주세요.. 바꾸어 주시면 않될까요? 아..
속 보여..^^;
버몬트// 아~ 프로필란을 아무것도 쓰지 않았을시 '서명해 주세요' 라고 되어있어서 받아치는 말로
'서명해 줄까?' 라고 쓴겁니다. 전 팔뚝에 서명을 새길 만큼 겁 없는 사람이 아니라능..
아직까지 주사바늘이 무섭고 밤에 귀신 볼까봐 무서워요..ㅠ,.ㅠ; 아~ 엄마도 무섭습니다.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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