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엔 음~~~~~ 뭐라해야되죠? 칼은 잘 몰라서 ^^;
날이 그닥 날카롭진 않던데.., 뾰족한 물결무늬(?)에, 힘 팍 주고 찌르면 아플 것 같은 칼이었어요 ㄷㄷ
여튼 모양이 좀 괜찮았는데.. 그친구가 그런 걸 모으더라구요~
여자가 호신용으로 그런 거 들고 다니다간 도리어 뺏기기 쉽상이라고 들어서 .. 웬만하면 안가지고 다녀야겠는데
전 그 흉한 일 겪었을 당시 목에 칼이 들어왔었기 때문에 -_-..;; 며칠은 가지고 다녔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2010-02-06 19:30 신고
013madrush 미인처리// 그런가요? 반대로 칼을 소유 하려면 정말 주민등록상 이상이 없거나 신체 이상 없을때 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신 나간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도를 소유할 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요.^^
안심 되시나요??(왠지 설득을 하는것 같은..-0-;;)
오봉단주// ㅋ~ 비교 하시는 물건은 무조건 카메라인가 봐요?ㅎㅎ 무게든 '가격' 이든 말이죠.^0^;
(솔직히 부럽다능..)
까만달// bingo~
엔// " 뾰족한 물결무늬(?)에, 힘 팍 주고 찌르면 아플 것 같은" 정말 살벌 하신.ㅎㅎㅎ;
그런데 정말 흉한 일을 겪으셨내요. 저 역시 누가 내 목에 칼이 들어왔다면 지릴
텐데 말이죠. 아무튼 무사하셔서 다행이내요.^^ 지켜드릴까요? (농담입니닷~ 후다닥~)
검은옷의남자// 감히 누가 내 목에 칼로 이협했다!! 그려면 아주 그냥 살려달라고 울고 불며
애원할겁니다.+_+ 제 특기가 불쌍한 표정인데 그 스킬은 가히 엽기적으로
강도까지 녹여버릴걸요? 후훗;
로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괜히 올렸나 이야기 화제 거리가 썩 밝지 만은 않군요..ㅠ,.ㅠ;
이러다 퇴출 될지도..(리드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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