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ulappa 1. 두가지를 버리셨으니... 한가지는 파트너님께 위로 받으시거나 일단은 맘에 담아두었던 카메라를 냉큼 한 대 질러버리십쇼~..
2. 그런 인간은 똥 피하듯 피해감서 사십시요... 멀리서도 냄새가 날 터이니.... ㅠㅠ
그나저나 오늘 저녁 술은 어찌 한답니까?.... ㅠㅠ 이거 글 쓰고 보니 위로도 안되고.. 흠냐.. 2010-02-09 17:29 신고
014골목길블루스 1번/정말 대..대단하세요+_+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파이팅입니다-_-/!!!
2번/아실만큼 아시는 분들이 그러면 더 속상하더라구요 하지만 사진은 락님이 찍으시는거지 카메라 혼자 찍히는게 아니잖아요~가볍게 무시해 주세요!!2010-02-10 00:44 신고
015무진군 2번이.. 참...ㅎㅎㅎ 마지막 이야기가..ㅋㅋㅋ 속으로 시원 하셨...
그나저나 1번은..아.. 둘다 하는 저는 빨리 끊어야 하는데 술보단 담배를 끊어야 할꺼 같고..
1주일에 1번 술은 괜찮아요.... 텀을 확실히 두어서 절대 막술만 안하면 건강과는 괜찮아요..술이 주는 효혐도 많잖아요..과하지만 않으면...
즐기는 걸로 가능 할듯..
2번은... 음...... 저는 카메라를 물건 으로 보지 않습니다. 마음의 창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대로 감정이 실려서 찍혀서 속상하면 더욱 이상하게 나오는게 사진인거 같습니다... 그런 창을 닫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회사에서 만든 창.. 따위는 아무래도 필요 없잖아요...
^^;..
후지던.. 펜탁스던.. 라이카던.. 자신을 들어내기에 가장 아름다운 창입니다.. 기운 내세요! 2010-02-10 0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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