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ulappa hum.... 사람마다 모두 기억에 남는 영화들이...
연휴때 저는 스파타쿠스라는 미드 새로운 영화를 봤답니다... 300이랑 글래디에이터류의 영화인데 나름 멋진..
그리고 NBA 르브론 제임스 고교 전미 챔피언 관련 다큐영화를 봤는데 정말 좋더군요... 글로리로드도...2010-02-17 08:19 신고
021쿠카 맞는 말씀이에요.
본문에 다 쓰진 않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아니 보고 난 후에 더 많은 걸 느끼게 해 줬던 거 같아요.
너무 멋진 사진에만 몰두했는데 의미가 있는 사진을 찍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더불어 뭔가를 그렇게 열정적으로 했던 적이 있는가. 누구를 순수하게 좋아했던 적이 있는가. 그런 생각과.
불현듯 나를 위해 어떤곳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 아무런 계산없이 친해질 수 있는 우애. 이런것들로 마음 한켠이 아련해졌어요.2010-02-17 21:23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