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M[u:]Zing. 뭐.,.카메라 사면 바디+렌즈라지만...
가방,삼각대,플레시,메크로렌즈,망원렌즈,광각렌즈 만 더 추가해서 사면 될듯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렌즈는 사도사도 계속 사고 싶어지는 욕심과,..
가방도 쓰다보면 또 새로운걸 갖고 싶어지는 욕심과...
외장 플래시도 쓰다가 발광이 좋은게 땡기면 또 욕심이...
그래서 저는 dslr포기 입니다 ㅜㅜ.
아....렌즈켑이랑 스트렙은 카메라 회사제품보다 다른곳에서 만든게
이쁘더라구요...2010-02-18 01:27 신고
012무진군 저도 7년 버티다가 ........ 삼각대를...ㅎㅎㅎ
자기가 많이 쓰는 분야를 알고 있으면 모든 것의 선택이 쉬워집니다...
카페에서 플래쉬 터트릴 용기가 없다면(외장) 플래쉬 사는건 ^^:..보류 하심이 좋을 듯 하구요... 그럼 밝은 렌즈가 땡기실테니.. 음음...
탐론 이빨치료도 가격대비 성능이 좋습니다. 2010-02-18 04:18 신고
013락 뭐...끝이 없죠....ㅎㅎ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하면서
계속 지르게 된다는....ㅎㅎ
렌즈도 표준, 광각, 망원에 밝은 단렌즈를 사면 리밋이 끌리고 리밋사면 슷하가 죽인다고...ㅡㅡ;;;
가방은 소짜, 중짜, 대짜 샀다가 대형 배낭으로..ㅡㅡ;;
스트랩은 왜 그리 이쁜 것들이 많아가지고...ㅡㅡ;
밝은 날 저속 찍으려면 썬그라스 필터사야지, 빛 짝짝 갈아먹으려면 크로스 필터 사야지...필터는 왜 그리 많으...
삼각대, 소프트버튼, 장갑.....등을 샀더니
필카가 끌리고....
015ulappa ㅋㅋ 한동안 그 오름세를 타고 사시다가 보면.. 어느날 느낌이 온답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는 것일까?"하는.... 그래서 슬슬 정리를 또 하죠...
그랬다가 어느날 하나씩 가슴 졸이며 삽니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하면서 여러 이유를 갖게되죠...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면...
창고에 쌓여있는 각종 제품박스와 소중히 간직한 제습함에 가득찬 카메라관련 각종 기기들과 부속들에 고개를 흔들며...
포기하게 됩니다... 응?... ㅋㅋ
제 보기엔 아직도 갈길이 멀이 있는 듯 해요... 아흠... 2010-02-18 08:26 신고
016조리왕 무진군//인물사진이 제일 많은거 같아요. 음식 사진이랑 풍경 사진 순이구요. 렌즈 지금은 당분간 없을 듯..35마랑 친해지고 나서 천천히 생각해 볼려구요.
락//취미라는게 먹고사는데 부담을 주면 안되는데...;;; 지름신님은 사정따위 봐주지 않는다죠.ㅜ
버몬트//헤링본 가방 이쁘네요...다만 현재 예산으로 지르기는 좀..ㅎ; 전 그냥 속가방(쿠션) 하나 질러서 책가방 들고 다닐래요.ㅎ
ulappa//시간을 두고 천천천 천천히..^^2010-02-18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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