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조리왕 디카 첨 샀을 때 악플 보고 상처 받은게 트라우마(?) 수준은 아니지만...암튼 사진 공개 하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돈받고 찍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 개인적인 취미로 찍는 사진인데, 태클 못 걸어 안달인 사람들..ㅠㅠ
피해를 입힌것도 아니고..(정신적 피해 드립은 ㅈㅈ)2010-02-18 09:17 신고
036발자크 지금 보고 왔는데요...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사진이 워낙에 주관적인 것이고 개인적인 것이라는건 각 개인들의 소소한 일상을 주고받는 커뮤니티를 저렇게 싸잡아서 비난하는군요...
카메라 손에 들으면 다 작가소리를 들어야 하는건 아니자나요?
아참 렌즈에 성별이 있다는것도 오늘 첨 알았습니다...ㅋㅋㅋ
과감히 중성을 선택말고 600스타는 어떠신지 물어볼걸 그랬습니다... 나름 대물이던데...
앞으론 이래야 겠네요~
내가 뭘로 뭘 어떻게 찍든 웬 참견이 많냐고~
전 원샷 원킬입니다... 킬을 못하면 왜 못했는지... 앞으론 어떻게 할지 고민고민하고 다시 가봅니다...
장비뿐만 아니라 방법론까지 뭐라한다면 전쟁입니다.
046아이엠줄리 음...ㅎ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것.
그것이 사진이 제게 어필하는 가장 큰 매력포인트인데.......ㅎ
뭐.......ㅋ
전 계속 마법사가 되렵니다.ㅋ
그냥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제 프레임 안에서 살아숨쉬게 되는 것이 얼마나 멋진일인지요.ㅎㅎ2010-02-18 15:31 신고
052엠제이/MJ 무진군님 최고세요~^ㅡㅡㅡㅡㅡ^ 정말 마음에 들고 뻥 뚤렸어요~ㅋㅋㅋㅋㅋ 그냥 안쓰럽게 생각하세요.....왜냐구요?사진을 찍는 사람인데 감성이 없자나요.....그리고 무엇보다 일생을 살면서 어떤게 중요한건지 모르자나요....그분 말대로라면 가족들 사진 먹는 음식들 사진 소소한 생활사진...그분께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저는 느껴지거든요....그분도 분명 가족이 있으실꺼고 하루에 밥한끼 안드시진 않으실꺼구요...무엇보다 본인의 인생이 없진 않자나요???근데 아주아주 기본적인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고 땔래야 땔수없는 상황들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신다는거 자체가 불쌍하자나요.....저는 사진에 ㅅ자 잘몰라요 카메라가 어떤게 좋은건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배울려고 하는과정이구요....근데 그분의 사진을 보면....저는 가슴이 좀 아프네요....
찍으신분의 감성도 감정도 주제도 느껴지지 않는 그냥 정말 그냥 사진일뿐......숨을쉬지 않는 사진...... 오늘 벙개 즐거웠습니다~^ㅡㅡㅡㅡㅡ^ 끝이좀 쌩뚱맞네요~ㅎㅎㅎ 2010-02-19 00:33 신고
053무진군 저야 펜클에서 잘못도 없는데 만약에 된서리를 맞게 된다면...ㅎㅎㅎㅎ 뒤도 안돌아 볼겁니다.. 썩은 것을 입증하는 거니까요..
까야 쉬크한 것도 아니고 애시당초 그렇게 안올렸으면 문제 없을 글이었지요.. 댓글도 쭉 달았었으나.. 그분 관련 댓글은.. 말섞기도 싫더군요.. 2010-02-19 01:30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killwin
닉네임 : ☆Suh-ri™서리
포인트 : 15084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9-12-27 14:2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