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ulappa 어므... 파는 넘들이 문제겠죠?.... 누가 파느냐... 세상힘들다면서도 개념없는 직원들 많습니다...
어쨌거나 설명회 때부터 욕먹더니.. 여기저기서... 흠냐....
그런데.. 벌써 질러놓은 전 머죠?.... ㅋㅋ 이러다 후딱 형님께 넘겨야 하는 것은 아닌지?... 2010-02-18 22:58 신고
016푸른소리가득 이런 말씀 드리면 쪼금 거시기 하지만..
삼숭이란 마크만 봐도 알러지가 나서리... 제 인생 최대의 실수가 S계열사에 취직했다란 것.. 그래서 1년만에 나와버린...
일반화할 순 없지만.. 삼숭이란 회사자체가 배려/조화란 단어를 느낄 수 없었기에..
쾌남님께서 느끼신 기분.. 십분이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많이 웃으세요~ ^^2010-02-19 00:37 신고
018무진군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외국어를 못쓰는건 조금 불편한 것이라고..
그것과 신체의 불편은 같은 것이다.. 그냥 흔히 보는 이웃인 것이지 동정의 대상도 아니라고...
눈은 참 많은 것을 말한다고 해요... 본심을 숨길 수도 없는 것이 눈 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 상하시기엔 의미도 없는 두번다시 못 볼 인간 군상이라 생각하시고.. 넘기시는게 (참 이야기가 쉽지 않네요..)
워낙 기형적인 사회다 보니..=ㅅ=; 좋은 것만 보시고 행복한 일만 기억하시고 출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23김상희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회사에서 작업복 입고서 일하다 그대로 갔더니 보는체 마는체 하다가. 그 다음날 정장 입고 갔더니 어찌나 친절히 와서 설명을 해주던지....^^; 어쩔 수 없는 노릇인가봐요. 남 얘기할께 아니라 저도 아르바이트 할때는 이사람이 구입할 사람인지 아닌지를 외모로 판단했었으니까요. 아닌걸 알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본능이랄까? 단지 생각하며 조심할 따름입니다.^^;2010-02-19 08:53 신고
026LaPasionaria빛돌 무척이나 기분 나쁘셨을 듯 하네요
그리고 전 워낙에 샘슝이 정치나 비자금 경영권을 비롯해서 비리도 많고
하청 대하는 것도 거의 착취 수준에 소비자에게마저 사기에 가까운 영업을 해서 그런가
삼성은 불매하고 있는지라 지금 사례를 보니 "역시나" 하는 생각 뿐이네요
누군가는 삼성이 펜탁스 인수했음 좋겠다고 하드라만 전 제발 그런 일 안생겼음 싶다는 ㅡ
(그럴 바에야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게 낫다 싶습니다)
아무튼 원래 회사가 그런 회사니 뭐 밟았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세요 ^^2010-02-19 11:19 신고
027삐도리 그런데 솔직히 그 직원이 별나다기 보다
우리 스스로도 일상적으로 은연중에 품고 있는 편견이 적지 않은 것 같아요.
짙은 피부색의 외국인이 상점에 들어가면 유달리 경계심의 눈총을 받게 된다던지,
사회복지가 중요하다고 일반론엔 적극 동의하다가도
우리 동네에 사회복지시설 들어온다 하면 일단 집값 떨어질 걱정부터 한다던지..
그런 건 의식적으로 고쳐나가야 할 생각들인게죠. 2010-02-19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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