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 가장 기분 나빴던게 역시 그전의 다른 서포터즈(함께한) 분들의 사진들을 지칭 하는 듯한...=ㅅ=;.. 그냥 열심히 의도를 담아서 찍었습니다.
로 했었으면 큰 문제가 없었을거 같습니다.
그걸 지적해 주고 있으나.. 고치지 않는 모습도 좋지 않아요... 그동의 장인건 장인 것인데.. 글과 사진의 괴리도 너무 컷던 데다가...
팝코넷 맥스넷 그리고 펜클 서로 이번 기회에 화해 하자 였으나 찬물을 끼얹는 꼴이 되었네요..
사과라도 하던가 해야 하는데, 저는 사실 팝코걸로는 안풀립니다..=ㅅ=+
전의 Mr.Bin님 건까지 겹쳐서...(당시에는 어차피 팝코넷 일도 아니고 저쪽 룰이 있는데 ... 억울하지만 어쩔.. 식이었는데..) 이쪽에서 도발로 느껴지는 것은 그때의 불합리까지 겹쳐서 인 듯 해요...
준법정신을 지켜 갤러리에만..
K-x를 제외한 제 소유 바디와 렌즈로 촬영한 사진만 올려 펜클에서의 제 사진도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까칠방장님은 저랑도 인연이 있으시죠..^^ 전에 자삭 하라 라는 걸 쪽지로 보내준 친절한 분..(펜클에서의 첫글이 그렇게 사라졌..5년만에 올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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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친절한 기억들 때문에..^-^ 제가 더 날뛰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연작으로 구상중인 일상에 대한 편안한 기록인 길가다 생각 없이 찍은 사진..으로 매일 올려 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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