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세상 어떤 미친 사람들이 대단위로 한사람의 글을 똑같이 트집잡아 공격합니까..
해명할 시간이 충분 했었는데......... 이젠 안타깝습니다...
확실한건 상흔이 남은 곳은 이곳이 되었고 상처 내신 분은.. 결국 상처남은 이곳이 아닌 옆동네로 가셔서 너희도 사과 하면 사과 하겠다.. 로 끝났습니다.2010-02-20 07:20 신고
003김상희 흠.... 이런 일이 있었군요. 상당히 민감하고 객관적이라기보다는 주관적인 내용인듯 하네요.
일상적인 사진들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일상적인 것이야말로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기에 더욱 공감과 느낌을 살릴 수 있죠.
자유로움보다는 특별하고 보석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분인가 봐요. 그러나 일상 속에서도 보석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꼭 보석만이 보석이 아니죠.
나에게 행복을 주는 애완동물의 애교 어린 사진, 세상에서 보석보다도 더 귀하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기 사진, 그리고 한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곳이지만 내가 사진기로 찍음으로서 의미 있는 순간이 되는 사진이 있죠. 어린 왕자의 수많은 장미들 중 하나뿐인 장미 처럼요.
004엔 애초에- 다른 서포터즈들의 게시글엔 관심이 없었기에 나온 발언이라고 생각되요.
보지 않았다면 서포터즈 활동에 정말 열정이 있으셨던 것인지가 의심이 되고
보시고서 올렸다면, 그건 두말 할 필요 없겠지요 . . -_-;
근데 저 글도 짜증나네요. 니들은 사진슬럼프 겪어본 적 있느냐? 라는 식으로, 자기만 아는 괴로움인 것 처럼.;;
슬럼프는 아니지만 서포터즈 글이나 포럼에 사진 올리면서 부끄럽지 않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잘 찍는다고 생각해 본 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슬럼프에 빠질 위인도 못되고요.
한 쪽면만 본다 하신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번 일하고 이번 일 연관짓고 싶진 않지만
똑딱이 운운하며 인신공격하신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_-;;;;
K-7방까지 쫓아가서 어떤 분인지 알아봐야 합니까?
쓸데없는 사족으로 일 크게 될 때까지 방관하신 것이 적절한 행동 하신건지 여쭙고 싶네요.
암튼 저도 이제 혼자 열내는 것 그만 ㅎㅎ
전 온라인 언쟁이 무척 싫어요. 2010-02-20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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