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ulappa 와~ 질문이 난해합니다.. 아니 답을 해드리기가... ㅋㅋ
1) 바디는 일단 메이커 선호도, 사진의 색감, 조작의 편리와 휴대성, 기능, 디자인, 그리고 가격결정 등이 기준....
2) 렌즈는 바디가 정해지면 수월해집니다... 주로 내가 무엇을 담는가?에 가장 근접한 렌즈를 선택하심이... 아님, 화각별로 예를들면..
표준 줌렌즈+준망원 줌렌즈.. 정도.. 추가한다면 매크로렌즈 또는 광각, 고망원렌즈등 이것의 선택은 각자 취향에 따라...
3) 메모리는 보통 바다살때 주는 것 많이 사용하시고, 추가로 고민하신다면 용량+클래스 고사양 기준으로 구입을...
4) 충전기와 베터리는 기본 2개정도... 이것은 출사등의 1박 이상의 시간이거나 당일 촬영매수가 중요...
5) 가방은 사람마다 이것도 개인차가 있는데.. 전 기능상으로 백팩 타입과 숄더 타입을 가지고 있구요. 놋북이나 기타 물품이 휴대가능한
것이나 아님 단촐한 가방으로... 기능적으로는 레인커버가 있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카메라 보호능력과 휴대, 사용의 편리성을 검토..
추가) UV필터 기본, 액보는 선택, 크리닝 물품은 바디살때 얻으시면 되는데 필수, 삼각대는 고민좀.. 무게&가격&크기 에 따라 ...
좋은 답글이 되었음.. 2010-02-20 09:33 신고
003버몬트 [베터리]
k-x는 AA사이즈 건전지 4개를 동시에 쓰니까 AA사이즈 충전지 4개 가 있으시면되요:D 위에 페이퍼남이 말씀하셨던
에네루프 라는 충전지가 수명도 성능도 좋대요:D~ 사진 자주 많이 찍으실거라면 에네루프 8알 질러놓고 번갈아쓰시는것도 좋아요
(전 4개는 바디안에, 4개는 가방안에 있으면서, 베터리가 떨어지면 얼른 교체하고 다쓴아이는 충전기에 끼워놓는 식으로 쓰고있어요)
베터리 충전기는 이미 있으시다면 있으신거 쓰시면되고, 없으시다면 하나 지르시는거 추천..:D..
전 마하(MAHA) 시리즈가 괜찮다고 해서 마하로 삿었어요:D~ 한번에 4개 동시 충전되는걸로요:D
[가방]
숄더백 하나는 있는게 낫지 않을가싶어요:D~ 숄더백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 많이나더라고요<:D
백팩은 항상 들고다니기가 힘들어서..:D.. 예를들어 k-x에 번들하나 딸랑 물려서 동네한바퀴~ 찍으러갈대
숄더백 쓰면 편하거든요:D(물론 가방없이 카메라만 들고나가도되지만 ㅎㅎㅎ <:D.. 전 자잘한 물건들도 많이 들고다니고 해서 ㅠㅠ..;;;)
현재는 헤링본 숄더백(내부 크기가., k-x본체&번들렌즈물린거 + 번들렌즈길이의 렌즈 하나더 + 좀 커다란 렌즈 하나나 스트로보가 들어갈 정도?)
을 갖고다니는데..:D
k-x&번들 이랑 5만원짤 단렌즈랑 소지품들(지갑, 화장품, 컴팩트카메라 그외 기타등등..)넣으니까 딱맞아서 출퇴근용으로 쓰고 있어요:D
(요놈은 디자인도 살짝 정장풍??학생가방?? 틱 해서 가방 열지 않으면 카메라가방인지 잘 몰라요 ㅎㅎㅎ:D..)
지금은 좀 더 작은.. 카메라만 들어가는 숄더백을 하나 찾아볼고 싶기도한..:D..←알고보니 악세사리 지름병이..!!!!
[액정보호커버]
액정보호하는게 필름이랑 커버가 있는데, 둘중 고른다면 커버가 더 좋은거같아요:D!
예전에 컴펙트쓸때 필름을썼었다가 최근에 커버로 바꿔줬었는데.. 내구성도 훨씬 강하고
(막 필름에 기스 생기는거요. 이거 많이 생기면 액정화면이 잘 안보이고 그러잖아요:D)
붙일때 기포도 안들어가서 참 편하더라고요:D~ 그래서 k-x에도 커버로 붙여줬어요 :D~
[삼각대]
..전 한번도 안썻..=ㅂ=;;;;;;;;;;;
삼각대 두고 쓸만큼 작정하고(?)출사를 나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요.
(전 그냥 출퇴근길에 찍거나 동네 산책하다 찍거나 길가다찍거나.. 하는 수준이거든요@_@;;)
어떤 스타일의 사진을 찍을건지에따라 달린거같아요. 예를들어 셀프사진이라던가.. 야경이라던가
장노출이라던가.. 이런건 삼각대가 필요하죠+w+!
전 다음에 망원렌즈를 사게되면 달 찍을때 써볼려구요. 우선은 봉인중;;
008페이퍼 버몬트님// UV를 잘못알고 계신듯...ㅎ 듣보잡 싸구려 끼울 바엔...아예 안끼우는게 좋습니다...
(저질 UV가 오히려 플레어를 유발시키기 때문에..)특히 펜탁스는 모든 렌즈가 SMC코팅이라..
굳이 끼울 필요는 없습니다...렌즈 보호용이라면..아예 아무 기능이 없는 프로텍터를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프로텍터도 UV에 비하면 비쌉니다..)2010-02-20 13:15 신고
011쿠카 일단 쓰시다가 필요한거를 하나씩 장만하셔도 되요.
UV는 항상 의견이 분분한 악세서리인데 렌즈 성능과 코팅만 생각하면 안쓰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다만 렌즈 보호차원에서 쓰게 되는데 일반 UV는 렌즈의 코팅과 화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봐요. 플레어도 그렇고요.
렌즈는 몇십만원짜리에 돈을 아끼지 않으면서 UV는 다만 몇만원에 아까워한다면 좋은 렌즈를 쓸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전 항상 좀 좋은 UV를 고집하는 편이에요.
슈나이더 MCUV, 캐논 프로텍터, 펜탁스 smc, 라이카 IR필터 등이 UV 중에서 좋기로 알려진 것들이죠.
013김상희 방금 플레어가 뭔지 검색하고 왔습니다.^^
빛의 이상 반사에 의해서 사진에 빛그림자라고 해야하나?ㅎㅎ 암튼 그런게 생기는거군요.
보통 사진에서는 실수이고 하자지만.
어떤 경우에는 사진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줄수도 있겠네요.
몽환적인 분위기?ㅎㅎㅎ2010-02-21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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