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아재[무닌 [Muninn]]칭찬 받으니 쑥스럽습니다.
20대때 필카 시절부터 결혼식은 참 많이 찍어주었습니다.(의뢰와 자천이 반반) 전에는 비디오 촬영과 예식 마지막 원펀 가족 사진만 있지
스냅 작가 동원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그리고 일단 실패한거 없이 담아만 줘도 좋아할 때라
직장 동료 선후배부터 친구들 동창까지 많이도 찍었더랬습니다. 물론 보수는 없었고 인화하라고 찍은 직후 바로 필름을 넘겨주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요즘은 웨딩사진이 따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던데, 그래도 기왕에 가진 장비니 기꺼이 담아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2-14 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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