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라/ZAGM™[알파부부] 저도 궁금합니다. 결론이 어찌 날지!! ㅋ 아마도 현재 마음이 기우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1635GM + 50.4로요 ㅎㅎ
예전부터 16-35/2.8 렌즈가 저와는 참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엔 과연.. 아마 독일이었다면 12-24로 결정했을 것 같습니다. ㅎ2017-08-04 18:08 신고
안도라/ZAGM™[노랑머리™] 제가 렌즈 갈아끼는 게 좀 서투른지 참 귀찮고 번거롭고 그렇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여행때는 그냥 렌즈 두 개로 끝내고
촬영회나 기타 다른 사진을 찍으러 갈 때에는 목적에 맞는 렌즈만 챙겨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렌즈 갈아끼우려고 렌즈교환식을
사는건데 아이러니하게도 렌즈 안갈아끼우는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2017-08-04 18:50 신고
안도라/ZAGM™[알테마웨폰] 그 화각완성이 너무나 매력적이긴 한데...!! 그러려면 바디가 세개..필요.. ㅠㅠ 아직 12-24를 안물려봐서 느낌을 모르겠어요.
어제 알테마님이 가져오셨더라면 한번 물려볼 찬스였는데! ㅎㅎ 남댐가서 한번 물려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7-08-04 19:15 신고
010죽전아재 저도 a7r2+a7r 혹은 r2+r2 투바디로 다녀봤는데 지난번 에어쇼 촬영처럼 렌즈 갈아끼울 시간도 없이
망원에서 광각으로 번갈아 찍을때나 필요하지 그것 자체도 짐이더군요..
풍경은 대상이 특정하지 않아서 광각과 망원 다 가지고 가니까 전체 무게 때문에 이제는 바디를 하나만 가져가게 되더라구요..
크아[안도라/ZAGM™] 넘어질 수도 있지 왜 혼낼까요? 되력 걱정은 못할망정...
어렷을 적부터 구속아닌 구속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이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
아이를 키우면서 반성할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푹푹 찌네요~~ 안도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7-08-05 11:38 신고
안도라/ZAGM™[죽전아재] 전 예전부터 투바디가 그냥 몸에 익어서 그런지 편하더라구요 ^^; 이상하게 광각끼우면 갑자기 먼게 찍고 싶고
망원을 찍으면 광각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ㅠㅠ 유독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이제 투바디는 그냥 제 일부라고 생각하고
다닙니다.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7-08-05 2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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