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Soribaram디스타곤 35mm f1.4가 있었드랬죠. 무겁고 부피가 커서 잘 안들고 다녔고, 50.8mm을 사면서 더 점점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이유로 35mm를 팔았더니(1,400불가까이 주고 산걸 700불로 팔았네요 ㅠ) 35가 궁해졌네요. 그건 그렇고 24-240mm은 제가 a7을 사고 처음 산 렌즈인데 아직까지도 팔기 싫은 렌즈로 가지고 있습니다. 무겁긴 한데, 손떨림방지가 되어서 망원의 사물도 순식간에 줌 땡겨서 찍을 수가 있었죠. 게다가 순식간에 그 망원의 사물을 담았던 모든 것을 광각에서 순식간에 또한 담을 수 있어서 좋았죠. 화질도 번들보다야 훨씬 낫고요. 어두운 곳에서는 버벅대다 못해 화를 돋구긴 하지만요.2017-08-06 02:15 신고
002수정동사진으로 밥을 만들어야 하는 프로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으로 놀면 되는 제게는 여행에서 절대지존입니다.
이제 12-24가 나와 줬으니 16-35도 제 몫을 다 했나 싶습니다.
1224랑 24240이면 충분하지 싶어서지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24-400이 나오기 전까지는
충분히 즐겨도 되지 싶습니다.
말씀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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