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곰이(gomeee) 색은 사진의 구성요소이기도 하고 다른 구성요소들을 강조해 주는 도구이기도 하지요.
사진은 눈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당연한 구성요소이지만, 실제로는 감정이나 스토리를 잘 전달되도록 도와주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전 앵글과 구도, 명암, 대비 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색을 망친다면 전체가 죽을수도 있겠지만요ㅎㅎ2017-08-15 15:19 신고
004J-Castle 누구나 같은 색을 품고 있는 피사체를 봤을 때,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사진 - 카메라라는 도구를 통해 구도와 프레임안에 집어 넣을 컷, 그리고 사진가의 생각이 담긴 색의 표현들이
남들과 같이 봤던 피사체에 관한 그 사진의 의미를 전달해주는 것이라 생각되옵니다.
미술로 치면 하나의 표현 기법이 아닐까요? ^^;2017-08-15 15:24 신고
011brandonyoon색감은 정말 감정에 영향을 많이주는 것 같아요. 요즘 필름에 푹 빠져서 그런지 또한 색은 필름이 사진 고유의 색인갓 같습니다. 바다색을 뽑아내는것 하며 밤의 전등들을 표현하는 것하며 의도하지 않은 색들이 프레임 노출만 보고 촬영했는데 필름을 스캔하고 나타나지는 색감을 볼때 아~좋다 라고 감정적으로 다가오는 자신을 많이느낍니다. 2017-08-16 00:59 신고
회원정보
아이디 : kiyomiz***
닉네임 : 자비의칼날
포인트 : 32668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15-05-29 14:0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