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mhana[알파부부] 아... 알부님 그것도 제 목소리에요 ㅎㅎㅎㅎ
그때 상황이 노트북에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해서 아이들 영화보여주고 있었는데
대장님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제폰도 블루투스 스피커에 페어링되어 있던 바람에
알부님 목소리가 영화보고 있던 아이들 스피커로 크게 "바람하나님 ~~~!" ㅎㅎㅎㅎ
원래 제 목소리가 이상하긴 하지만 순간 당황해서 더 이상하게 나온거 같아요 ㅋㅋㅋ
baramhana[프레] 에구 프레님처럼 잘 담아야 하는데 저는 노력 안하는 아빠진사라서 참...
나이를 먹어갈수록 뭔가를 배운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커가네요 휴~~
큰맘 먹고 서점에 사진 관력 책사러 가면 책값은 또 왤케 비싸게 느껴지는지...
몇번 들었다 놨다 하다 그냥 나옵니다 ㅠㅠ 2017-11-01 01:02 신고
baramhana[산복도로사진쟁이] 네 말씀하신대로 부쩍부쩍 커가는 애들 모 보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한편으로는 그만큼 저도 부쩍부쩍 늙어가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산복도로님 말씀대로 "있을때 행복하게 잘 지내자~!" 인듯 합니다 ^^2017-11-01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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