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Hyojong 저라면 그냥 25미리로 갈 것 같아요.. 실제로도 그렇게 많이 다녔구요
배경 날리면 안되는 경우가 더 많고, 바티스도 상반신정도야 어지간히 날려주고, 조리개도 아주 어둡지 않고, 발줌으로 안되면 크롭하면 되고
무엇보다 가볍고 아주크지 않아서 휴대성도 좋고 사람들 경계심도 덜합니다 ㅎㅎ
그리고 하나 더 가져간다면 유명한 건물 배경으로 촬영할 때를 대비해서 90마나 70200 정도.. 배경압축 활용해서 다 날려버리고 독사진처럼 찍어주면 되니까요2017-11-10 13:45 신고
006승리하는삶 제가 지난 연유 쯤 10일 정도 다녀왔는데 평상시에는 1635, 2470을 애용했습니다. 추가로 가끔 디테일이 필요해서(멀리있는 피사체에 대한) 여행용으로 24240도 추가하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패키지라 생각보다 이동거리가 길고 스케줄이 빡빡해서 렌즈 갈아 끼우며 무언가 할 시간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투바디로 갔습니다.
a6500 + 10-18, a7r2+ 2470 그리고 망원을 위해 24240..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제 일정은 렌즈 갈아 끼우려 멈춰 서 있으면 일행들이 이미 저 멀리 가있는 상황이라.. 투바디 렌즈 고정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망원이 필요한 지역에서는 a6500 + 10-18, a7r2+ 24240.으로요..
저는 가족여행 및 출판을 위한 업무용 사진 겸용해야 해서 상당한 시간을 사진 찍는데 투자했지만 신혼여행에서는.. 두 분다 사진이 주가되는 여행이 아니면 여행의 밸런스를 찾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낮선 곳에서는 평소에 가장 많이 쓰고 익숙한 화각이 좋은 사진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익숙한 렌즈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똑딱이 추천합니다. 2017-11-10 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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