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스나이퍼^와~~붉고 노란색으로 물들어가는 낙옆을 보니 시간의 흐름을 느낄수있어 좋습니다^^
아래에서 3번째 사진에 색상과 보케이는 정말 아름다움의 끝판왕입니다^^
저도 가끔 햇빛을 흠뻑 담고있는 커다란 나무 잎사귀를 보면..
사진기에 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다음에 생각하지말고 담아야 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사진들을 공유하시어 감사히 즐감하였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화이팅!!!2025-11-26 03:28 신고
설산[스나이퍼^]가을이 가느걸 제대로 느끼지도 못한 채 보내고 있습니다~...
화시한 색을 담으려면 역광이나 사광에서 담아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자잘하고 다양한 보케가 좀 어지럽습니다~...ㅋ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 담아보시면 괜찮은 사진도 나옵니다~...
담아 놓은게 많은데 시간되는 대로 지난 사진이라도 올려보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2025-11-26 21:14 신고
설산[부자미소]30년이 다되어 가는 바디라 그렇습니다~...
작년 시월 스무 아흐레날의 모습입니다~...
올리진 않은 파일을 찾아 올리고 있습니다~...
숙성이 되어 그런지 더 가을의 감성에 젖어 듭니다~...
십년은 더 저 무거운 바디를 들고 사진놀이 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체력이 뒷받침 될지 생각을 합니다~...
그저 즐기자는 마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시간나는 대로 나가 볼랍니다~...
으랏차차~^(*2025-11-27 1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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