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스나이퍼**] ㅎㅎㅎ... 알고나 하시는 말씀이십니까요~...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요~... ㅠㅠ
꽃이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숨 가쁘게, 눈 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잠시 멈추는 것 같다 싶을 때
지향사격하듯 타임을 짐작으로 가늠하여 그냥 눌러 댑니다~^^2017-04-16 00:31 신고
설산[시간고정자/TimeFixer™] 그래도 절은 조금 밖에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입신의 경지에 오르도록 하루 종일
계곡에서 3천배 못지 않은 절을 하며
담아 집에 올때면 허리가 내 것이 아니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그리 하지 않아 괜찮습니다만..
욕심이 생기면 배터리 동이 날 때 까지
지금도 그리할 것 같습니다~^^2017-04-16 0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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