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le_petit_prince 액정이 23만2천 화소 오타 맞습니다~ 센스 있는 분들이~ ㅋㅎ ㅎ 감솨!
freestyle님. 55늘 정이 가는 놈이 였습니다. 절대 씹은 생각은 없습니다. 캐논이 캐논인 만큼. 그리고 저도 엄연한 캐논 유저입니다.
당연 ixus 50을 55에 비교 하자면 섭하시겠지만. ixus 시리즈가 SD를 달고 나왔을때... 참 이쁘다. 카메라 답다 하고 늘 생각 했는데.
올해 여름에 직접 찍은 사진을 보고 너무나 실망을 했었습니다.
아직 저도 실내 테스트는 못 해봤지만. 캐논이든 펜탁스는 어떡하든 손떨림을 방지해야 될꺼 같은데,...
크기면에서 색감 면에서 좋은 메치라고 생각 합니다. ixus75는 센서 크기나 성능 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55랑 비교하자면.
2.5인치의 최고 활용한 액정. 6메가 픽셀 센서. 작은 크기. 가벼운 무게 등으로 캐논을 잡아 먹을듯한 기세를 보여주는데요....
이용법이 금방 손에 익어 버리네요.
위에 사진은 직접 자작한게 아닙니다. 이상하게 자작은 폼 때문인지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일제 정품 케이스 오더 해놓았습니다. 빨간띠.... 왠지 모르게 코너는 삐져 나와도 독특한게 맘에 들더라고요. 어차피 서브데 너무 사랑을 주는거 같아요...2005-11-01 1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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