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바디 손떨림 보정을 개발중이다.

2018-03-12 11:24 | 조회수 : 2,550

www.mirrorlessrumors.comwww.focus-numerique.com 의 CP+ 니콘 인터뷰 내용을 요약 게재하였다.

[원문 링크&요약]
Nikon: “100 megapixel Full Frame cameras are possible”

-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솔선하여 채용하지는 않는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기술의 신뢰성이며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부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노 크리스탈 코팅, PF 렌즈 및 광학 손떨림 보정 같은 기술은 사용자와 대화를 통해 개발 탑재된다.

- 현재까지는 렌즈의 광학 손떨림 보정만을 사용한다. 센서 시프트 방식의 문제 중 하나는 센서가 카메라의 이미지 평면상에 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의 정밀함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우리는 신뢰성과 유용성을 확신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기술을 탑재하지 않는다. 이 기술은 현재 개발 중이므로 좀더 기다려주길 바란다.

- 1억 화소 풀프레임도 가능하다. 회절 현상은 물리적 법칙에 의해 좌우되며 이 현상은 광학 기술로만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전자식 보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Nikon의 디지털 보정 사용은 기술적 제약에 의해서가 아니라 광학적으로 피할 수 없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만 사용한다.

- 풀프레임 미러리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대답하기가 어렵다. Nikon은 60년 전에 F 마운트를 출시했다. 우리는 이미 1억 대를 팔았으며 F 마운트 렌즈를 사용하고 있는 대규모의 사용자들이 있다. 니콘 렌즈 애호가는 우리에게 매우 소중하다.


※. 니콘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개발에 있어 F 마운트 사용자들을 충분히 배려하고 있는듯 보인다. 아울러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을 개발 중인 것도 확실시 되며 과연 이 기술이 어떤 바디에 선행 탑재될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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