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브이로그 그립 VCT-SGR1 출시

2018-08-08 17:02 | 조회수 : 2,653

국내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 6년 연속 1위 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콤팩트한 사이즈와 활용성을 갖춘 RX0와 RX100 시리즈 전용 브이로그 그립 VCT-SGR1을 국내에 출시하고, 세계 최소형 카메라 RX0의 브이로그 그립 키트 DSC-RX0G를 선보였다. RX0 및 RX100 시리즈 전용 브이로그 그립 VCT-SGR1은 콤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상하 70~100°의 방향 조절을 지원해 하이앵글, 로우앵글, 셀카 등 다양한 구도의 사진 촬영에 용이하다. 그립 상단 부분에 있는 버튼을 조작해 사진 촬영, 영상 녹화 시작/종료,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양손 모두 사용해 손가락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 그립 하단 부분은 펼쳐서 삼각대로도 사용할 수 있어, 셔터 스피드가 느리게 설정되어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카메라의 흔들림을 방지하며, 저조도 환경이나 그룹 사진 촬영 등에 적합하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RX0 브이로그 그립 키트 DSC-RX0G는 브이로그, 여행사진, 셀카 인물사진 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세계 최소형 카메라 RX0와 브이로그 그립 VCT-SGR1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이로그 그립 VCT-SGR1을 사용해 여러 각도에서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하고 손가락으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어 다양한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VCT-SGR1을 멀티/마이크로 USB 터미널을 통해 RX0와 연결해 사용하면 된다.



RX0는 1.0 타입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 중 세계 최소형 사이즈를 자랑한다. 95g(본체, 배터리 메모리 포함 시 11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초소형 사이즈로 수심 10m까지 자체 방수가 가능하고, 2m 높이의 낙하 충격 및 200kgf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비가 오거나 수중, 좁은 공간, 모래나 먼지가 날리는 환경 등 열악한 조건에서도 제약을 받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며, 여러 대를 연결하여 다중 시점 촬영을 지원함으로써 새롭고 창의적인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브이로그에 대한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브이로그 그립 VCT-SGR1과 RX0 브이로그 그립 키트 DSC-RX0G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VCT-SGR1과 RX0G 키트를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일상, 여행, 셀카 등 모든 순간을 보다 편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VCT-SGR1 출시를 기념하여 8월 8일(수)부터 9월 4일(화)까지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 소니스토어 모바일 앱 또는 소니스토어 압구정에서 VCT-SGR1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0%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브이로그 그립 VCT-SGR1의 가격은 99,000원이다. RX0 브이로그 그립 키트 DSC-RX0G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049,000원이며, 공식 판매는 8월 8일(수)부터 시작된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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