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Leica Q2 정식 발표

2019-03-07 23:55 | 조회수 : 7,381

라이카 카메라는 35mm 풀사이즈 센서 탑재 렌즈 고정식 카메라 라이카 Q2를 새롭게 발표했다.


2015년 6월에 선보인 라이카 Q의 직접적인 후속 카메라로서 기존의 스타일과 함께 28mm F1.7의 단 렌즈는 그대로 이어받으며 35mm 풀사이즈 4,730만 화소 고화소를 탑재. 새롭게 방진 방적 보호 설계로 날씨에 크게 신경쓰지않고 촬영이 가능해졌다.



지원 감도 범위는 ISO 50-50000. 동영상 기록에서도 새로운 4K / 시네마 4K 해상도를 지원하고 스테레오 마이크와 모노 스피커를 내장한다. 렌즈의 최단 촬영 거리는 30cm, 매크로 모드시엔 17cm 까지 가능. 매크로 모드는 경통부 다이얼을 통해 전환한다. 필터 지름은 E49.

[ video ]
4K: 30 oder 24 B/s
C4K: 24 B/s
Full-HD: 24, 30, 60 oder 120 B/s


크롭을 통한 망원 효과 기능은 기존의 35mm와 50mm상당 이외에도 고화소를 이용한 75mm도 지원. 크롭시 JPEG 화소는 35mm에서 3,000 만 화소, 50mm에서 1,470 만 화소, 75mm에서 660 만 화소다.







바디 외장은 상단 및 후면 커버 모두 마그네슘으로 보다 가벼운 소재의 강성을 지녔다고 한다. 전원 스위치는 ON / OFF 2 단계로 변경 되면서 연사 모드는 메뉴에서 가능. 후면은 왼쪽 측면 버튼을 기존 5개에서 3개로 줄이면서 버튼 크기를 크게했다. 측면에 있던 microUSB 및 HDMI 단자는 생략.


EVF는 신개발 368 만 화소 OLED. 기존 모델보다 고 콘트라스트로 깊이 있는 색상을 실현하고 전력 소비도 억제했다. 아이 센서에 의한 후면 모니터 표시 전환 속도도 고속화 했으며. 아이피스 광학계 개선으로 배율에서도 0.7 배에서 0.76 배로 확대되었다. 후면 모니터는 3 인치 약 104 만 화소의 터치 패널 식으로서 재생 화면에서 터치 / 스와이프 조작 외에도 촬영시 터치 포커스 / 터치 셔터까지 모두 지원한다. 시도 조절 다이얼은 실수로 건드리는 일이 없도록 평소에는 들어가 있도록 하고 필요시에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셔터 스피드는 기계식으로 최대 1 / 2,000 초, 전자 셔터에서는 최대 1 / 40,000 초, 최고 연사 속도는 메카 셔터에서 10fps, 전자 셔터에서는 20fps, 싱크로 속도는 최고 1/500 초를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구도 내장. 새로운 손떨림 보정 기구 ON / OFF에 자동 모드를 추가로 지원. 자동 선택시에는 셔터 속도가 1/60 초보다 느린 경우에만 손떨림 보정이 작동되는 방식. 최단 AF 속도는 0.15초로 설명하고 있다.

크기는 130 × 80 × 91.9mm, 무게는 배터리 메모리 포함 718g, 본체 만의 무게는 637g, 배터리는 라이카 SL이 사용하는 BP-SCL4로 변경되었으며 촬영 가능 매수는 약 350 장 이다. 3월에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약 65 만엔, 북미는 $4,9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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