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 14형 크기의 초슬림노트북 X400 출시

2009-10-20 10:04 | 조회수 : 3,095

- MSI코리아, 인텔 CULV 플랫폼 기반의 14형 노트북 X400 출시
- 24.5mm의 얇은 두께와 1.5kg의 초경량 무게 실현한 초슬림노트북
- 곡선형 디자인에 화이트+블루, 블랙+골드의 컬러 배색으로 세련미 높여


글로벌 컴퓨터 전문기업 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가 얇고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세 번째 초슬림노트북 X400을 출시한다.


인텔의 최신 저전력 플랫폼 기반의 MSI X400은 2.45c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슬림형 노트북으로 14형 노트북에서 가장 가벼운 1.5kg의 무게를 실현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제품 전반에 한 가지 색상만 적용하는 것과 달리 MSI X400은 테두리에 포인트 색상을 입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노트북 제품에 심미적인 요소를 강화했다. 하이그로시 코팅 처리한 화이트와 블랙의 기본 색상에 각각 스카이블루와 골드 색상으로 프레임을 강조해 더욱 세련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X400의 날렵한 외관을 강조하는 곡선형 디자인은 스타일을 중요시 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MSI X400은 듀얼코어 CPU인 인텔 ULV 펜티엄 SU4100 프로세서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 반면, 소음과 발열을 낮춰 오랜 시간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4셀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4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며 MSI의 독자적 전력 관리 모드인 ECO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MSI X400의 14.1형 화면은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16대 9 비율을 채택해 풀(Full) HD 영상도 왜곡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백라이트 LED를 적용해 더욱 화사하고 선명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HDMI 단자를 통해 외부 영상기기에 연결하면 노트북에 저장된 고화질의 동영상을 디지털TV나 프로젝터 등에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MSI X400은 320GB의 대용량 저장장치를 탑재해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802.11b/g/n 규격의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선 없이 자유로운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MSI X400은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운영체제로 채택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시 10월 22일 정식 출시 예정인 윈도우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쿠폰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MSI코리아 공번서 대표는 “MSI코리아는 X340의 뒤를 이어 화면 크기 및 CPU 성능, 디자인 등 사양을 차별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초슬림 열풍의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앞서 나가는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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