쑻[케레인] 이미 저 작업을 하고 계신 분이 다른 캠코더 라인이라던가..도 건드리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분이 a7s밖에 없어서 a7s 말고는 작업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소문이 퍼지면 다른 능력자 분들께서 나타나서 뚫어주시겠죠 ㅎㅎㅎ2015-10-05 20:55 신고
쑻[계란소년] 사실 (시스템 파티션 RW마운트후 앱을 덮어쓰기 위한)루팅까지 갈 필요 없이 추출한 앱에서 설정을 오버라이드(설정 강제 수정) 시키고 다시 패키징(apk로 변환)해서 플레이메모리즈 앱에 설치해놓고 쓰면 될 것 같긴 합니다.. 자바 기반이라 디컴파일도 쉽고요. ㅎㅎ 진짜 시간 문제만 남은 것 같네요.2015-10-05 21:21 신고
쑻[희붐] 2011년 9월 21일에 나온 아주 오래된 구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었다는 부분에서 적잖은 충격을 받았네요. 적어도 ICS(4.0)는 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말이죠. 어쩌면 NEX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같은 기반의 안드로이드(진저브레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미러리스에 타이젠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능을 떠나서 어쩌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삼성이 한 수 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OS 기반부터 차이가 심하니까요.2015-10-05 21:45 신고
쑻[일리어스] a7과 a7m2는 동일한 하드웨어(센서, 프로세서)를 갖고 있으니 a7m2의 설정 파일들과 앱 파일(apk)만 옮기면 가능해집니다. ㅎㅎㅎ 더불어 PP도 소프트웨어로 처리하고 있으니 PP도 다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모로 기대되는 작업이네요.2015-10-05 22:02 신고
007오라클0211 흠 상당히 충격이네요. 바디로 워낙 펌웨어를 많이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애초에 있는 기능을 막아서 출시하고 후속작에는 부분 부분 넣어주고 이런식일줄은 몰랐네요. 마케팅은 그닥 모르지만 이런 장사속은 오히려 판매에 마이너스라고 봅니다. 몇백만원짜리 카메라인데 신뢰도가 우선 아닐까 싶습니다. 이빨 몇 개 빠진 스펙으로 내놓은후 펌웨어는 없다... 다음 바디를 기다려라... 안 좋아요. 절대... 시간 문제라면 파나소닉 시리즈나 캐논 매직렌턴처럼 핵펌웨어가 나올수 있을지 조금은 기대됩니다.2015-10-05 23:52 신고
008부두 바꿔말하면 A7S와 A7S II가 5축손떨방빼고는 하드웨어적으로는 전혀 차이가 없다는 의미가 되는걸까나요... 그렇다면 A7S II의 기능 그 이상이 가능하다는 의미네요. iso 10부터 819200까지는 그냥 제약을 푸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는 의미고 S-log3와 Internal 4K는 하드웨어적인 부담만 없다면 핵펌으로도 완전히 개방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제발 누가 깨주세욧!!!!2015-10-08 1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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