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스나이퍼^사진속에 여인이..웃고있지만..뒤에서 오시는 시간고정자님이..무섭나 봅니다 ㅋ ㅋ ㅋ
중국 사람들은 월레 그런건지...전혀 주위 신경 않습니다...
80~90년도에 일본인들은..착한건지..몰라도...이곳에서 바가지 많이 당했습니다....요즘은 여우족들입니다..^^
한국을 다녀온 후론..(모임후) 지름신을 많이 억제하고 있습니다....ㅎ~
그러나 요즘 처럼 사진에 재미를 못 느낄땐...어쩜 새 장비가 취미생활의 수명을 연장 시켜준다고...바보 처럼 생각합니다 ^^
ㅎ~ 그리고..꼭 sunless님이 말씀하셧듯..꼭 뭔일이 터집니다 ㅎ~ 2018-05-14 14:59 신고
006설산남경에서 두 달 지내면서
김일성 죽고
20원 짜리 고무축구화를 등산화 대신
사신고 황산을 걸어서 올랐고
100원 내고 사무실에다 야전침대를 놓고
그 위에서 하룻밤을 자는 둥 하다가
사자일출을 보려고 4시에 올랐던 추억...
이런 분위기의 마을을 저도 좋아합니다~...
아직 때 묻지 않은(?) 곳이 더러 있는데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또 렌즈
한 보따리 짊어지고 가서
아주 봉을 뽑아 와야합니다~^^2018-05-14 1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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